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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안철수 단일화, 국민경선으로

by FogMaru 2022. 2. 13.

울먹이는_안철수

먼저 안철수 후보님의 아내 김미경 교수가 코로나 19 확진 통보를 받았다며 시작을 했습니다. 선관위에 갔다가 검사를 받기 위해 일정도 취소하고 후보 등록도 대리로 한 후, 예정된 기자회견 유튜브로 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먼저 김미경 교수 기저질환이 있고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며, 자기를 돕다가 이렇게 된거 같고 고생만 하고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는 말밖에 할 수 없어서 남편으로써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안철수 단일화, 국민 경선

  • 역대급 비호금 선거라는 비판 속에 구체제의 종식과 정권교체라는 대의가 있다.
  • 대의를 위해서 지금까지 야권 후보는 각자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 구체제 종식과 정권교체는 어느한사람만의 힘으로 힘들다.
  • 국민의 신뢰 속 압도적 승리가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 압도적 승리를 위해 단일화를 해야한다
  • 단일화 방식은 두 당사자, 지지자, 아직 후보를 정하지 못한 국민의 동의가 필요한 합리적 방식이어야 한다.
  • 미래를 이끌 적임자는 국민의 판단에 맡기면 경선은 복잡하고 시간 끌 일이 없다
  •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정권교체의 기반을 만든 사람이다
  • 그때 합의한 방식과 문안이 있으므로, 단일화 경선방식을 두고 다시 원점에서 논의할 이유는 없다

안철수 단일화 기자회견 전문

국민의 당 대통령 후보로서 후보 등록을 마쳤다. 바르고 깨끗한 과학 경제강국 대한민국을 향한 대장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반드시 승리해서 대한민국을 계속 힘들게 만든 이념과 집념 정치의 시대를 마감하고 밝은 미래를 만드는 과학과 실용정치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반칙과 특권 불공정과 기득권을 없애소 착하고 성실한 사람들의 전성시대를 열겠습니다. 청년들의 꿈과 열정 도전정신이 살아 숨 쉬는 역동적인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분열과 갈등 증오와 배제가 아닌 통합과 화해 공존의 시대로 가겠습니다. 역사에 과거를 파먹고 사는 치졸한 정치가 아니라 미래역사를 써나가는 담대한 희망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대전환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세계는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데 비난과 싸움으로 날을 지새우는 5년을 또다시 지난 5년처럼 반복할 것인지 아니면 통합과 미래로 갈 것인지에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우리는 양심과 개혁 변화와 혁신의 소리 고단한 삶의 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 대한 민국이 더 이상 이대로는 안된다고 걱정하시는 생각하시는 유권자의 뜻을 담아내어 대한민국을 바꿔야 한다는 역사적인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구체제와 완전히 결별하는 것입니다. 구체제의 종식 이것이 시대의 요구이고 이번 대선에서 저 안철수가 챙 취하고 자하는 목표입니다. 그래야만 차기 행정부가 미래의 문을 열며 새 시대의 마중물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체체의 종식만큼 정권교체 또한 지금 이 시대의 명분이라는 점 부인할 수 없습니다. 많은 국민들께서 변화와 혁신을 말씀하시면서도 정권교체를 함께 주문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반사이익에만 기대서 정권교체를 한다면 그전 정권에 비해 아무것도 바뀌지 않거나 오히려 더 나빠질 가능성도 많습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도덕성을 갖추지 못하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없습니다. 세계의 흐름을 알지 못하면 대한민국을 미래로 이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권교체를 하되 대한민국을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유능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정권교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묻지 마 정권교체가 아니라 더 좋은 정권교체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주요 외신에서는 한국의 현 대선을 각종 비리와 가족 추문으로 얼룩진 차악을 뽑는 선거로 규정하고 대외적인 국가 이미지는 큰 손상을 입고 있고 날마다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잇 씁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제 깨끗하고 바르고 준비해왔고 미래를 대비할 능력을 갖추고 있는 저 안철수가 지친 국민들께 새로운 희망을 드리는 정권교체의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또한 구체제의 종식 정권교체뿐만 아니라 모두 함께 행복하게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번 대선은 역대급 비호감 선거라는 국민적 비판 속에서도 구체제 종식과 정권교체라는 두 가지 대의가 있고 그 대의를 위해 지금까지 야권 후보 각자는 자신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하지만 정권교체를 통한 구체제 종식과 국민통합을 통해 미래로 가자는 목표를 동시에 이루는 것은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어렵습니다. 특히 당장 극복해야 할 지금의 위기와 미래지향적인 개혁과제들을 수행해 나가려면 선거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의 신뢰 속에 압도적 승리가 뒷받침되어야 가능합니다. 이것 또한 한 사람의 힘으로는 힘듭니다. 정권교체 구체제 종식과 국민통합의 길을 가기 위해 야권 후보 단일화를 제안합니다. 더 좋은 정권교체를 위한 후보 단일화는 누가 되는 것이 전에 무엇을 위한 단일화인가가 중요합니다. 이번 야권 후보 단일화는 미래로 가기 위한 연대이고 연합이어야 합니다. 정권교체 정치교체 시대교체의 비전을 모두 담아내야만 하고 그 결과는 압도적인 승리로 귀결되어야 합니다. 압도적인 승리는 국민적 명분과 합리적 단일화 과정을 통해서 이 길이 미래로 가는 길이라는 것을 국민 앞에 보여드릴 때만 가능합니다. 180석을 넘는 여권을 상대로 100석 겨우 넘는 지금의 야권 의석을 가지고 대통령이 앞으로 2년 동안 개혁과 정치안정을 동시에 이루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혁신과 압도적인 대선 승리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야권 후보가 박빙으로 겨우 이긴다고 하더라고 식물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압도적 승리를 위해서는 단일화 방식이 두 당 사자와 지지자들은 물론이며 아직 후보를 정하지 못한 국민들도 동의할 수 있는 합리적 방식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누가 후보가 되든 지지자들을 설득해서 온전한 통합과 화합적 결합, 확장성 있는 지지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후보들이 자신보다 국민과 국가에 미래를 먼저 생각하고 마음을 비우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차기 정부의 국정비전과 혁신과제를 국민 앞에 공동으로 발표하고 이행할 것을 약속한 후 여론조사 국민경선을 통해 단일 후보를 정하고 누가 후보가 되든 서로의 러닝메이트가 되면 압도적 승리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승리 후 차기 정부가 성공한 정부가 될 수 있도록 서로의 부족한 점을 메워주며 함께 나갈 수 있을 겁니다. 누가 더 미래를 이끌 적임자인지는 오롯이 국민의 판단에 맡기면 경선은 복잡하고 시간 끌 일이 없습니다.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모든 조건 수용을 결단하고 정권교체의 기반을 만든 사람입니다. 그 결과 국민의 힘 후보가 시민의 선택을 받았고 야당이 정말 오랜만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합의한 방식과 문안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일화 경선방식을 두고 다시 원점에서 논의할 이유는 없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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